밑줄 친 ‘무덤 주인’이 왕위에 있었던 시기의 사실로 옳은 것은?197… | [9급 지방직 한국사]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16년 2회차
밑줄 친 ‘무덤 주인’이 왕위에 있었던 시기의 사실로 옳은 것은?
1971년 7월, 공주시 송산리 고분군 배수로 공사 도중 벽돌무덤 하나가 우연히 발견되었다. 무덤 입구를 열자, 무덤 주인을 알려주는 지석이 놓여 있었으며, 백제는 물론 중국의 남조와 왜에서 만들어진 갖가지 유물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1
중앙에는 22부 관청을 두고 지방에는 5방을 설치하였다.
2
고구려의 남진 정책에 맞서 나제동맹을 처음 결성하였다.
3
활발한 대외 정복 전쟁으로 한강 유역을 차지하고 가야를 완전히 정복하였다.
4
지방에 22개의 담로를 두고 왕족을 파견하여 지방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였다.
해설
‘무덤 주인’은 백제 무령왕이며, 그는 지방에 22담로를 두고 왕족을 파견하였다.
‘공주 송산리 고분군’에서 발견된 ‘벽돌무덤’과 주인을 알려 주는 ‘지석’, 중국 남조의 유물이라는 단서에서 무령왕릉임을 알 수 있다. 무령왕은 22담로에 왕족을 보내 지방 통제를 강화하였다.
- 중앙에 22부, 지방에 5방을 둔 것은 성왕 때의 정비이다.
- 나제 동맹을 처음 맺은 것은 비유왕 때이다.
- 한강 유역을 차지하고 대가야를 정복한 것은 신라 진흥왕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