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장을 한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계급투쟁은 민족의 내부… | [9급 지방직 한국사]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17년 1회차
다음 주장을 한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계급투쟁은 민족의 내부 분열을 초래할 것이며, 민족의 내쟁은 필연적으로 민족의 약화에 따르는 다른 민족으로부터의 수모를 초래할 것이다. 계급투쟁의 길은 우리가 반드시 취해야 할 필요는 없고, 민족 균등이 실현되는 날 그것은 자연 해소되는 문제다. …(중략)… 이 세계적 기운과 민족적 요청에서 민족사관은 출발하는 것이며, 민족사는 그 향로와 방법을 명백하게 과학적으로 지시하여야 할 것이다.
-「조선민족사 개론」-
1
「조선상고사」와 「조선사연구초」를 저술하였다.
2
대동사상을 수용한 유교 구신론을 주장하였다.
3
「진단학보」를 발간한 진단학회의 발기인으로 활동하였다.
4
「5천년간 조선의 얼」이라는 글을 동아일보에 연재하였다.
해설
주장한 인물은 신민족주의 사학자 손진태이며, 그는 진단학회의 발기인으로 활동하였다.
계급투쟁을 배격하고 '민족 균등'을 내세운 「조선민족사 개론」은 손진태의 저술이다. 그는 1934년 이병도 등과 진단학회를 창립하는 데 참여하였다.
- 「조선상고사」와 「조선사연구초」는 신채호의 저술이다.
- 대동사상을 수용한 유교 구신론은 박은식이 주장하였다.
- 「5천년간 조선의 얼」을 동아일보에 연재한 인물은 정인보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