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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급 지방직 한국사] 17년 1회차
다음과 같이 주장한 조선후기의 실학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천체가 운행하는 것이나 지구가 자전하는 것은 그 세가 동일하니, 분리해서 설명할 필요가 없다. 생각건대 9만 리의 둘레를 한 바퀴 도는 데 이처럼 빠르며, 저 별들과 지구와의 거리는 겨우 반경(半徑)밖에 되지 않는데도 오히려 몇 천만 억의 별들이 있는지 알 수가 없다. 하물며 은하계 밖에도 또 다른 별들이 있지 않겠는가!
1
「북학의」에서 소비를 권장하여 생산을 촉진하자고 주장하였다.
2
「임하경륜」에서 성인 남자에게 2결의 토지를 나누어 주자고 주장하였다.
3
「반계수록」에서 신분에 따라 토지를 차등 있게 재분배하자고 주장하였다.
4
「우서」에서 상업적 경영을 통해 농업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해설
제시된 주장은 홍대용의 것이며, 그는 「임하경륜」에서 성인 남자에게 2결의 토지를 나누어 주자고 하였다.
'지구가 자전', '은하계 밖에도 또 다른 별들'은 홍대용이 『의산문답』에서 편 지전설과 무한 우주론이다.
- 「북학의」에서 소비를 권장해 생산을 자극하자고 한 인물은 박제가이다.
- 「반계수록」에서 신분에 따른 토지 차등 분배(균전론)를 주장한 인물은 유형원이다.
- 「우서」에서 상업적 농업 경영을 주장한 인물은 유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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