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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급 지방직 한국사] 17년 1회차
다음 건의문이 결의된 이후에 일어난 사실로 옳은 것은?
- 1. 외국인에게 의지하지 말고, 관민이 힘을 합하여 전제 황권을 견고하게 할 것
- 2. 외국과의 이권에 관한 조약은 각 대신과 중추원 의장이 합동 날인하여 시행할 것
- 3. 국가 재정은 탁지부에서 전관하고, 예산과 결산을 국민에게 공포할 것
- 4. 중대 범죄를 공판하되, 피고의 인권을 존중할 것
- 5. 칙임관을 임명할 때에는 정부의 자문을 받아 다수의 의견에 따를 것
- 6. 정해진 규정을 실천할 것
1
군국기무처를 중심으로 개혁이 추진되었다.
2
황제권 강화 작업의 일환으로 원수부가 설치되었다.
3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거처를 옮기게 되었다.
4
서재필을 중심으로 민중 계몽을 위한 독립신문이 창간되었다.
해설
건의문은 헌의 6조이며, 이후에 일어난 사실은 원수부 설치이다.
'전제 황권을 견고하게', '탁지부에서 전관', '중추원 의장'은 1898년 독립 협회가 관민 공동회에서 결의한 헌의 6조의 내용이다. 원수부는 광무개혁 중인 1899년 황제가 군권을 직접 장악하기 위해 설치되었다.
- 군국기무처 중심의 개혁은 1894년 제1차 갑오개혁 때의 일이다.
- 고종의 러시아 공사관 이어(아관 파천)는 1896년의 일이다.
- 서재필의 독립신문 창간은 1896년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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