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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급 지방직 한국사] 17년 2회차
다음 글을 쓴 사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오늘날 백성을 다스리는 자는 백성에게서 걷어들이는 데만 급급하고 백성을 부양하는 방법은 알지 못한다. …… '심서(心書)'라고 이름 붙인 까닭은 무엇인가? 백성을 다스릴 마음은 있지만 몸소 실행할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이름 붙인 것이다.
1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지전설을 주장하였다.
2
「농가집성」을 펴내 이앙법 보급에 공헌하였다.
3
홍역 관련 의서를 종합해 「마과회통」을 저술하였다.
4
조선시대의 역사를 서술한 「열조통기」를 편찬하였다.
해설
글을 쓴 사람은 「목민심서」를 지은 정약용이며, 그는 홍역 관련 의서를 종합한 「마과회통」을 저술하였다.
백성을 다스릴 마음은 있으나 실행할 수 없어 '심서'라 이름 붙였다는 서문은 유배 중 지방관의 도리를 정리한 「목민심서」의 내용이다.
-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지전설을 주장한 사람은 김석문이다.
- 「농가집성」을 펴내 이앙법 보급에 기여한 사람은 신속이다.
- 조선 시대 역사를 서술한 「열조통기」는 안정복이 편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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