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인물들이 속한 신분층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진덕여왕 2년… | [9급 지방직 한국사] 17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17년 3회차
밑줄 친 인물들이 속한 신분층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진덕여왕 2년, 김춘추가 돌아오는 길에 고구려의 순라병을 만났는데, 종자인 온군해가 대신 피살되었고 그는 무사히 신라로 귀국했다.
- 마침 알천의 물이 불어 김주원이 왕궁으로 건너오지 못하니, 상대등 김경신이 왕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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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등과 상관없이 특정 색깔의 관복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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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품제의 모순을 비판하며 과거제 도입을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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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지으면 본관지로 귀향시키는 형벌이 적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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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관부와 지방행정 조직의 장관직에 오를 수 있었다.
해설
밑줄 친 인물들은 진골 귀족이며, 진골은 중앙 관부와 지방 행정 조직의 장관직에 오를 수 있었다.
‘김춘추’(태종 무열왕), 왕위 계승 후보였던 ‘김주원’, ‘상대등’으로 왕위에 오른 ‘김경신’(원성왕)은 모두 진골이다. 골품제에서 각 관부의 장관이나 도독 같은 최고위직은 진골만 맡을 수 있었다.
- 관등과 상관없이 특정 색 관복을 입은 것이 아니라, 신라의 관복 색은 관등에 따라 구분되었다.
- 골품제의 모순을 비판하며 과거제 도입을 주장한 것은 6두품 지식인이다.
- 죄를 지으면 본관지로 돌려보내는 귀향형은 고려 귀족에게 적용된 형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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