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촌락(민정)문서’를 통해서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지방직 한국사] 17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17년 3회차
‘신라촌락(민정)문서’를 통해서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인구를 중시하여 소아의 수까지 파악했다.
2
내시령과 같은 관료에게 토지가 지급되었다.
3
촌락의 경제력을 파악할 때 유실수의 상황을 반영했다.
4
촌락을 통제하기 위해서 지방관으로 촌주가 파견되었다.
해설
신라 촌락 문서로 알 수 없는 내용은 촌주가 지방관으로 파견되었다는 설명이다.
촌주는 중앙에서 내려보낸 관리가 아니라 촌락 출신의 토착 유력자로, 지방관을 도와 몇 개 촌락의 행정 실무를 맡았다.
- 인구를 중시하여 소아까지 파악한 것은 옳다 — 문서는 인구를 남녀별·연령별 등급으로 나누어 어린아이까지 기록하였다.
- 내시령 같은 관료에게 토지가 지급된 것은 옳다 — 문서에 '내시령답'이 기록되어 있다.
- 유실수 상황을 반영한 것은 옳다 — 뽕나무·잣나무·호두나무의 그루 수까지 조사하여 촌락의 경제력을 파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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