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이때’ 재위한 국왕 대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이때 거두… | [9급 지방직 한국사]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19년 1회차
밑줄 친 ‘이때’ 재위한 국왕 대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 이때 거두어들인 돈을 ‘스스로 내는 돈’이라는 뜻에서 원납전이라 하였다. 그런데 백성들은 입을 삐쭉거리면서 ‘원납전 즉 원망하며 바친 돈이다.’라고 하였다. -『매천야록』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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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도가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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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이정청이 설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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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군부가 부활되고 삼수병이 강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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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변사 당상들이 중요한 권력을 장악하였다.
해설
‘이때’ 재위한 국왕은 고종이며, 흥선 대원군 집권기에 삼군부가 부활되고 삼수병이 강화되었다.
‘원납전’은 흥선 대원군이 경복궁을 중건하면서 거둔 기부금이다. 흥선 대원군은 비변사를 축소·폐지하고 의정부와 삼군부의 기능을 되살렸으며, 서양의 침입에 대비해 삼수병을 강화하였다.
- 김정희가 세한도를 그린 것은 헌종 때 제주 유배 중의 일이다.
- 삼정이정청은 임술 농민 봉기를 계기로 철종 때 설치되었다.
- 비변사 당상들이 권력을 장악한 것은 순조~철종의 세도 정치기이며, 흥선 대원군은 오히려 비변사를 약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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