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다음 선언문의 강령에 따라 활동한 단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민중… | [9급 지방직 한국사]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19년 1회차
다음 선언문의 강령에 따라 활동한 단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민중은 우리 혁명의 대본영(大本營)이다. 폭력은 우리 혁명의 유일한 무기이다. 우리는 민중 속으로 가서 민중과 손을 맞잡아 끊임없는 폭력 - 암살, 파괴, 폭동 - 으로써 강도 일본의 통치를 타도하고 우리 생활에 불합리한 일체의 제도를 개조하여 인류로써 인류를 압박하지 못하며, 사회로써 사회를 박탈하지 못하는 이상적 조선을 건설할지니라.
1
원산에서 일본인이 한국인 노동자를 구타한 사건을 계기로 총파업을 일으켰다.
2
한국독립당, 조선혁명당 등과 함께 민족혁명당을 결성하였다.
3
청산리 지역에서 일본군과 접전을 벌여 대승을 거두었다.
4
임시정부 활동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결성하였다.
해설

이 선언문은 조선 혁명 선언이며, 이를 강령으로 삼은 의열단은 한국독립당·조선혁명당 등과 함께 민족혁명당을 결성하였다.

‘민중’을 혁명의 대본영으로, ‘폭력’을 유일한 무기로 규정한 이 글은 신채호가 의열단의 요청으로 지은 조선 혁명 선언(1923)이다. 의열단은 1935년 난징에서 여러 단체와 함께 민족혁명당을 창당하였다.

  • 원산에서 일본인의 한국인 노동자 구타를 계기로 일어난 총파업은 원산 노동자 총파업으로, 의열단의 활동이 아니다.
  • 청산리 지역에서 일본군에게 대승을 거둔 것은 북로 군정서 등 독립군 연합 부대이다.
  • 임시 정부 활동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결성한 단체는 김구가 조직한 한인 애국단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9급 지방직 한국사] 19년 1회차 20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9급 지방직 한국사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