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발해 왕의 재위 기간에 통일 신라에서 일어난 상황… | [9급 지방직 한국사]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20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발해 왕의 재위 기간에 통일 신라에서 일어난 상황으로 옳은 것은?
| • 대흥이란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하였다. • 수도를 중경 → 상경 → 동경으로 옮겼다. • 일본에 보낸 외교문서에 천손(하늘의 자손)이라 표현하였다. • 당과 친선 관계를 맺으며 당의 문물을 도입하여 체제를 정비하였다. |
1
녹읍 폐지
2
청해진 설치
3
「삼대목」 편찬
4
독서삼품과 설치
해설
제시된 발해 왕은 문왕이며, 그의 재위 기간에 신라에서는 독서삼품과가 설치되었다.
‘대흥’ 연호를 쓰고 수도를 상경·동경으로 옮기며 당과 친선 관계를 맺은 왕은 문왕이다. 문왕의 재위 기간(737~793)은 신라 효성왕 때부터 원성왕 때까지에 걸치며, 원성왕은 788년 독서삼품과를 설치하였다.
- 녹읍 폐지는 신문왕 때로, 발해 건국 이전의 일이다.
- 장보고의 청해진 설치는 흥덕왕 때로, 문왕 사후의 일이다.
- 향가집 「삼대목」은 진성여왕 때 편찬되어 시기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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