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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건이 일어난 왕의 재위 기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임꺽정은… | [9급 지방직 한국사]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20년 1회차
다음 사건이 일어난 왕의 재위 기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임꺽정은 양주 백정으로, 성품이 교활하고 날래고 용맹스러웠다. 그 무리 수십 명이 함께 다 날래고 빨랐는데, 도적이 되어 민가를 불사르고 소와 말을 빼앗고, 만약 항거하면 몹시 잔혹하게 사람을 죽였다. 경기도와 황해도의 아전과 백성들이 임꺽정 무리와 은밀히 결탁하여, 관에서 잡으려 하면 번번이 먼저 알려주었다.
1
동인과 서인의 붕당이 형성되었다.
2
문정왕후가 수렴청정하며 불교를 옹호하였다.
3
삼포에서 4~5천 명의 일본인이 난을 일으켰다.
4
조광조가 내수사 장리의 폐지, 소격서 폐지 등을 주장하였다.
해설

임꺽정이 활동한 시기는 조선 명종 때이며, 이 시기에 문정왕후가 수렴청정하며 불교를 옹호하였다.

‘임꺽정’은 명종 때 황해도와 경기도 일대에서 활동한 도적이다. 어린 명종이 즉위하자 모후인 문정왕후가 수렴청정하였고, 보우를 중용하고 승과를 부활시키는 등 불교를 보호하였다.

  • 동인과 서인으로 붕당이 나뉜 것은 선조 때의 일이다.
  • 삼포에서 일본인이 난을 일으킨 삼포왜란은 중종 때 일어났다.
  • 조광조가 소격서 폐지 등을 주장한 것은 중종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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