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나'가 국왕으로 재위하던 기간에 있었던 일은?팔순 동안 내가… | [9급 지방직 한국사]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22년 1회차
밑줄 친 '나'가 국왕으로 재위하던 기간에 있었던 일은?
팔순 동안 내가 한 일을 만약 나 자신에게 묻는다면 첫째는 탕평책인데, 스스로 ‘탕평’이란 두 글자가 부끄럽다.
둘째는 균역법인데, 그 효과가 승려에게까지 미쳤다.
셋째는 청계천 준설인데, 만세에 이어질 업적이다.
…(하략)…
- 『어제문업(御製問業)』 -
1
장용영이 창설되었다.
2
나선정벌이 단행되었다.
3
홍경래의 난이 발생하였다.
4
「동국문헌비고」가 편찬되었다.
해설
'나'는 탕평책·균역법·청계천 준설을 업적으로 꼽은 영조로, 그 재위 기간에 「동국문헌비고」가 편찬되었다.
'탕평책', '균역법', '청계천 준설'이 단서이다. 영조 때 우리나라 역대 문물제도를 정리한 「동국문헌비고」가 편찬되었다.
- 장용영은 정조 때 창설되었다.
- 나선정벌은 효종 때 단행되었다.
- 홍경래의 난은 순조 때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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