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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ㄱ. 김부식의 『삼국사… | [9급 지방직 한국사]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22년 1회차
역사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김부식의 『삼국사기』에는 단군 신화가 수록되어 있다.
ㄴ. 이규보의 『동명왕편』은 고구려 계승 의식을 강조하였다.
ㄷ. 안정복의 『동사강목』은 기사 본말체로 역사를 서술하였다.
ㄹ. 유득공의 『발해고』에는 남북국이라는 용어가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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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2
ㄱ, ㄷ
3
ㄴ, ㄹ
4
ㄷ, ㄹ
해설

옳은 것은 『동명왕편』과 『발해고』에 대한 설명이다.

이규보의 『동명왕편』은 고구려 건국 시조 동명왕의 업적을 서사시로 읊어 고구려 계승 의식을 드러냈고, 유득공의 『발해고』는 신라와 발해를 아울러 남북국이라 불렀다.

  • 『삼국사기』에는 단군 신화가 실려 있지 않으며, 단군 신화는 『삼국유사』 등에 수록되었다.
  • 『동사강목』은 강목체(편년체)로 서술되었으므로 기사 본말체라는 설명은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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