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왕'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일로 옳은 것은?- 평농서사 권신… | [9급 지방직 한국사]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22년 1회차
밑줄 친 '왕'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일로 옳은 것은?
- 평농서사 권신(權信)이 대상(大相) 준홍(俊弘)과 좌승(佐丞) 왕동(王同) 등이 반역을 꾀한다고 참소하자 왕이 이들을 내쫓았다.
- 왕이 쌍기의 건의를 받아 처음으로 과거를 실시하였다. 시(詩)부(賦)송(頌) 및 시무책을 시험하여 진사를 뽑았으며, 더불어 명경업·의업·복업 등도 뽑았다.
1
노비안검법을 제정하였다.
2
전민변정도감을 설치하였다.
3
토지제도로서 전시과를 시행하였다.
4
12목을 설치하고 지방관을 파견하였다.
해설
밑줄 친 '왕'은 쌍기의 건의로 과거제를 실시한 고려 광종으로, 노비안검법을 제정하였다.
'쌍기의 건의', '처음으로 과거를 실시'가 단서이다. 광종은 노비안검법으로 불법으로 노비가 된 이들을 해방해 호족 세력을 약화시켰다.
- 전민변정도감은 공민왕 때 신돈의 개혁으로 설치되었다.
- 전시과는 경종 때 처음 시행되었다.
- 12목을 설치하고 지방관을 파견한 것은 성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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