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사건이 있었던 시기의 신라 국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이찬 … | [9급 지방직 한국사]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22년 1회차
다음 사건이 있었던 시기의 신라 국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이찬 이사부가 하슬라주 군주가 되어, ‘우산국 사람이 우매하고 사나워서 위엄으로 복종시키기는 어려우니 계책을 써서 굴복시키는 것이 좋겠다.’라고 생각하였다. 이에 나무로 사자 모형을 많이 만들어 배에 나누어 싣고 우산국 해안에 이르러, 속임수로 통고하기를 “만약에 너희가 항복하지 않는다면 곧바로 이 맹수들을 풀어 너희를 짓밟아 죽이겠다.”라고 하였다. 그 나라 사람이 두려워 즉시 항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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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삼품과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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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호를 '신라'로 확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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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전을 지급하고 녹읍을 폐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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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휴를 보내 당의 등주를 공격하였다.
해설
이사부의 우산국 복속은 지증왕 때의 일로, 지증왕은 국호를 '신라'로 확정하였다.
'이사부', '하슬라주 군주', '우산국'이 단서이다. 지증왕은 국호를 신라로 정하고 '왕' 칭호를 사용하였으며, 우경을 장려하고 우산국을 복속하였다.
- 독서삼품과는 통일 이후 원성왕 때 실시되었다.
- 관료전 지급과 녹읍 폐지는 신문왕의 정책이다.
- 장문휴를 보내 당의 등주를 공격한 것은 발해 무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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