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같은 주장을 한 인물은?일단 강화를 맺고 나면 저 적들의 욕심은… | [9급 지방직 한국사]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23년 1회차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한 인물은?
일단 강화를 맺고 나면 저 적들의 욕심은 물화를 교역하는 데 있습니다. …(중략)… 저들이 비록 왜인이라고 하나 실은 양적(洋賊)입니다. 강화의 일이 한번 이루어지면 사학(邪學)의 서적과 천주의 상(像)이 교역하는 가운데 섞여 들어갈 것입니다.
1
박규수
2
최익현
3
김홍집
4
김윤식
해설
자료는 강화도 조약 체결에 반대한 최익현의 주장이다.
'저들이 비록 왜인이라고 하나 실은 양적(洋賊)'이라는 표현이 단서로, 일본과 서양을 같은 존재로 본 왜양일체론을 내세워 개항에 반대하는 상소를 올렸다.
- 박규수는 통상 개화론을 주장하며 개항을 지지한 인물이다.
- 김홍집은 『조선책략』을 들여오고 갑오개혁을 주도한 온건 개화파이다.
- 김윤식은 영선사로 청에 파견된 온건 개화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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