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주먹도끼'가 사용된 시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이 유적… | [9급 지방직 한국사]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23년 1회차
밑줄 친 '주먹도끼'가 사용된 시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이 유적은 경기도 연천군 한탄강 언저리에 넓게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서 아슐리안 계통의 주먹도끼가 다량으로 출토되어 더욱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곳에서 발견된 주먹도끼는 그 존재 유무로 유럽과 동아시아 문화가 나뉘어진다고 한 모비우스의 학설을 무너뜨리는 결정적 증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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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이나 바위 그늘, 강가의 막집 등에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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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 화덕이 있는 움집이 일반적인 주거 형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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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를 만들어 음식을 조리하거나 식량을 저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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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릉에 마을을 형성하고 그 주변에 도랑을 파고 목책을 둘렀다.
해설
연천 전곡리의 주먹도끼가 사용된 구석기 시대에는 사람들이 동굴이나 바위 그늘, 강가의 막집 등에서 살았다.
'연천군 한탄강', '아슐리안 계통의 주먹도끼', '모비우스의 학설'이 단서로, 전곡리 유적은 동아시아에도 아슐리안형 주먹도끼가 있음을 보여 준 구석기 유적이다. 구석기인은 이동 생활을 하며 임시 거처에 머물렀다.
- 내부에 화덕이 있는 움집이 일반적인 주거 형태가 된 것은 신석기 시대이다.
- 토기를 만들어 음식을 조리하고 식량을 저장한 것은 신석기 시대부터이다.
- 구릉에 마을을 이루고 도랑(환호)과 목책을 두른 것은 청동기 시대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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