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의 파종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지방직 식용작물]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식용작물] 11년 1회차
보리의 파종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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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는 월동 전에 잎이 5~7장 정도 나올 수 있도록 파종하는 것이 그 지역에 알맞는 파종기이다.
2
춘파성이 강한 품종을 너무 일찍 파종하면 월동 전 어린이삭이 형성되어 동해가 우려된다.
3
늦게 파종할 때에는 종자의 양을 기준량의 20~30%까지 늘려주고, 질소 시비량도 10~20% 늘려준다.
4
늦게 파종할 때 싹을 미리 틔워서 파종하면 싹이 나오는 일수를 2~3일 정도 앞당길 수 있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늦게 파종할 때 질소 시비량을 늘린다는 진술이다.
만파 시에는 파종량을 늘려 부족한 분얼을 보완하되, 질소를 늘리기보다 인산 시용을 늘려 초기 생육과 월동력을 돕는 것이 권장된다.
- 파종 적기: 월동 전에 잎이 5~7장 나올 시기가 그 지역의 알맞은 파종기이다.
- 춘파성 품종: 춘파성이 강한 품종을 일찍 뿌리면 월동 전에 어린이삭이 생겨 동해를 받기 쉽다.
- 최아 파종: 늦게 뿌릴 때 싹을 틔워 파종하면 출아 일수를 앞당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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