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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신품종의 보호, 증식 및 보급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9급 지방직 식용작물]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식용작물] 19년 1회차
우리나라에서 신품종의 보호, 증식 및 보급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자식성 작물의 종자증식 체계는 원종 → 원원종 → 기본식물 → 보급종의 단계를 거친다.
2
자식성인 벼의 종자갱신은 3년 1기로 되어 있으며 증수효과는 16% 정도이다.
3
품종의 특성 유지를 위해 다른 옥수수밭과는 2~5m의 이격거리를 두는 것이 안전하다.
4
품종보호요건은 신품종의 구비조건뿐만 아니라 신규성과 고유한 품종명칭을 갖추어야 한다.
해설

품종보호를 받으려면 신품종 구비조건(구별성·균일성·안정성)에 더해 신규성과 고유한 품종명칭을 갖추어야 한다.

품종보호 요건은 신규성·구별성·균일성·안정성·품종명칭의 다섯 가지이다.

  • 종자증식 체계: 순서가 거꾸로이며, 기본식물 → 원원종 → 원종 → 보급종의 단계를 거친다.
  • 벼의 종자갱신: 자식성 작물인 벼는 4년 1기로 갱신하므로 3년 1기라는 설명은 맞지 않다.
  • 옥수수 이격거리: 타가수정 작물로 꽃가루가 멀리 날리므로 수 미터 정도의 거리로는 교잡을 막을 수 없고 훨씬 넓게 격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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