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분비계 장애물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지방직 환경공학개론] 1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환경공학개론] 17년 2회차
내분비계 장애물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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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Dichloro-diphenyl-trichloroethane)는 살충제로 사용되었으며 생물의 번식을 방해하는 물질이다.
2
환경호르몬인 DES(Diethyl-stilbestrol)는 자연적인 에스트로겐보다 강력한 세포 반응을 유발한다.
3
비스페놀 A(Bisphenol A)는 캔 내부 코팅질 등에서 검출된다.
4
다이옥신은 소각로가 위치한 곳에서 주로 유기화합물의 연소에 의해 발생되며, 화학적으로 매우 불안정하여 단백질 수용체와 결합하여 암을 발생시킨다.
해설
다이옥신은 화학적으로 매우 안정하여 잘 분해되지 않으므로, 불안정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다이옥신은 난분해성·지용성이라 환경과 생체 지방에 축적되며, 이 안정성 때문에 잔류성 유기오염물질로 관리된다.
- DDT 설명: 살충제로 쓰였고 조류 알껍질을 얇게 하는 등 번식을 방해한 대표 물질이다.
- DES 설명: 합성 에스트로겐으로 천연 호르몬보다 강한 반응을 유발한다.
- 비스페놀 A 설명: 폴리카보네이트·캔 내부 에폭시 코팅에서 용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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