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폐기물 소각로에서 다이옥신이 생성되는 기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 | [9급 지방직 환경공학개론]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환경공학개론] 19년 1회차
도시폐기물 소각로에서 다이옥신이 생성되는 기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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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구물질이 비산재 및 염소 공여체와 결합한 후 생성된 PCDD는 배출가스의 온도가 600℃ 이상에서 최대로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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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물(PVC, lignin 등)과 염소 공여체(NaCl, HCl, Cl2 등)로부터 생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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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구물질인 CP(chlorophenols)와 PCB(polychlorinated biphenyls) 등이 반응하여 PCDD/PCDF로 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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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입된 쓰레기에 존재하던 PCDD/PCDF가 연소 시 파괴되지 않고 대기 중으로 배출된다.
해설
전구물질이 비산재·염소 공여체와 반응해 생성되는 다이옥신은 약 300℃ 전후의 저온 구간에서 최대로 생성되므로, 600℃ 이상에서 최대라는 설명이 틀렸다.
다이옥신은 고온 연소 영역에서는 분해되며, 배출가스가 냉각되는 과정에서 비산재 표면의 촉매 반응으로 재합성된다. 그래서 배출가스를 급랭해 이 온도 구간을 빠르게 지나게 한다.
- PVC·리그닌 같은 유기물과 NaCl·HCl·염소 같은 염소 공여체로부터 생성될 수 있다.
- 클로로페놀(CP)·PCB 같은 전구물질이 반응해 PCDD/PCDF로 전환된다.
- 쓰레기에 원래 들어 있던 PCDD/PCDF가 연소 중 파괴되지 않고 배출되는 경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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