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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을 고르시오. | [9급 지방직 영어] 1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영어] 17년 2회차
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을 고르시오.
1
그를 당황하게 한 것은 그녀의 거절이 아니라 그녀의 무례함이었다. 
→ It was not her refusal but her rudeness that perplexed him.
2
부모는 아이들 앞에서 그들의 말과 행동에 대해 아무리 신중해도 지나치지 않다. 
→ Parents cannot be too careful about their words and actions before their children.
3
환자들과 부상자들을 돌보기 위해 더 많은 의사가 필요했다. 
→ More doctors were required to tend sick and wounded.
4
설상가상으로, 또 다른 태풍이 곧 올 것이라는 보도가 있다. 
→ To make matters worse, there is a report that another typhoon will arrive soon.
해설

잘못 옮긴 것은 "More doctors were required to tend sick and wounded."이다. "환자들과 부상자들"은 the + 형용사(= 복수 보통명사)로 나타내야 하므로 the sick and wounded로 고쳐야 한다.

형용사 sick, wounded는 그 자체로 명사 목적어가 될 수 없다. 정관사 the를 붙여 the sick(아픈 사람들), the wounded(부상당한 사람들)처럼 써야 tend(돌보다)의 목적어가 된다.

  • "It was not her refusal but her rudeness that perplexed him." — It ~ that 강조구문과 not A but B(A가 아니라 B)가 결합된 옳은 영작이다.
  • "Parents cannot be too careful about …" — cannot be too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다) 구문으로 옳다.
  • "To make matters worse, there is a report that another typhoon will arrive soon." — to make matters worse(설상가상으로)와 동격의 that절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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