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은? | [9급 지방직 영어]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영어] 19년 1회차
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은?
1
나는 내 아들이 읽을 책을 한 권 사야 한다.
→ I should buy a book for my son to read.
2
그녀는 남편과 결혼한 지 20년 이상 되었다.
→ She has married to her husband for more than two decades.
3
나는 유럽 여행을 준비하느라 바쁘다.
→ I am busy preparing for a trip to Europe.
4
혹시 내게 전화하고 싶은 경우에 이게 내 번호야.
→ This is my number just in case you would like to call me.
해설
잘못 옮긴 것은 "She has married to her husband"로 쓴 문장이다.
marry는 타동사이므로 "marry to"로 쓰지 않으며, 결혼한 "상태"의 지속을 for more than two decades와 함께 나타내려면 be married to를 써서 "She has been married to her husband for more than two decades."가 되어야 한다.
- "a book for my son to read"는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과 의미상 주어 for my son이 바르게 쓰였다.
- "busy preparing for a trip"은 "be busy (in) -ing"(~하느라 바쁘다) 구문으로 옳다.
- "just in case you would like to call me"는 "in case"(~할 경우에 대비해) 접속사 구문으로 우리말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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