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은? | [9급 지방직 영어]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영어] 23년 1회차
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은?
1
우리는 그의 연설에 감동하게 되었다.
→We were made touching with his speech.
2
비용은 차치하고 그 계획은 훌륭한 것이었다.
→Apart from its cost, the plan was a good one.
3
그들은 뜨거운 차를 마시는 동안에 일몰을 보았다.
→They watched the sunset while drinking hot tea.
4
과거 경력 덕분에 그는 그 프로젝트에 적합하였다.
→His past experience made him suited for the project.
해설
잘못 옮긴 것은 "We were made touching with his speech."이다. 감정을 느끼는 주체가 "we"이므로 현재분사 "touching"이 아니라 과거분사 "touched"를 써야 한다.
"감동하게 되었다"는 "We were touched by his speech." 또는 "We were moved by his speech."로 옮기는 것이 자연스럽다.
- "Apart from its cost"는 "apart from"(~은 차치하고)을 써서 "비용은 차치하고"를 바르게 옮겼다.
- "while drinking hot tea"는 접속사를 남긴 분사구문으로, 주절 주어 "They"가 차를 마시는 능동 관계이므로 현재분사가 옳다.
- "made him suited for the project"는 5형식 "make + 목적어 + 목적격보어" 구조로, 그가 적합하게 된 상태이므로 과거분사 "suited"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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