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 관리에서 중경의 이로운 점이 아닌 것은? | [9급 지방직 재배학개론]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재배학개론] 20년 1회차
농작물 관리에서 중경의 이로운 점이 아닌 것은?
1
파종 후 비가 와서 표층에 굳은 피막이 생겼을 때 가볍게 중경을 하면 발아가 조장된다.
2
중경을 하면 토양 중에 산소 공급이 많아져 뿌리의 생장과 활동이 왕성해진다.
3
중경을 해서 표토가 부서지면 토양 모세관이 절단되므로 토양수분의 증발이 경감된다.
4
논에 요소ㆍ황산암모늄 등을 덧거름으로 주고 중경을 하면 비료가 산화층으로 섞여 들어가 비효가 증진된다.
해설
덧거름 후 중경으로 비료가 산화층에 섞여 비효가 증진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논에 암모니아태 질소를 주고 중경하면 비료가 환원층으로 섞여 들어가 탈질이 줄고 비효가 증진된다. 산화층에 남으면 질산화 후 탈질로 손실된다.
- 표층의 굳은 피막을 깨면 발아가 조장된다.
- 토양 통기가 좋아져 뿌리의 생장과 활동이 왕성해진다.
- 표토의 모세관이 끊겨 토양수분 증발이 경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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