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차 바닷가에 온 40대 여성이 오징어와 조개류 등을 생식하고 다… | [9급 지방직 지역사회간호학]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지역사회간호학] 18년 1회차
여름휴가차 바닷가에 온 40대 여성이 오징어와 조개류 등을 생식하고 다음 날 복통, 설사와 미열을 호소하며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았다. 이 경우 의심되는 식중독의 특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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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에 주로 발생하며, 원인균은 포도상구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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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농성질환을 가진 조리사의 식품 조리과정에서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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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형 식중독으로 가열해서 먹을 경우 예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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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소형 식중독으로 신경마비성 증상이 나타나 치명률이 높다.
해설
여름철 어패류 생식 후 복통·설사·미열이 나타나면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을 의심하며, 이는 감염형 식중독으로 가열 섭취로 예방할 수 있다.
원인균은 호염성 세균으로 해수·어패류에 서식하고 열에 약하므로 충분히 가열하고 조리기구를 구분해 쓰면 예방된다.
- 원인균이 포도상구균: 포도상구균은 독소형 식중독의 원인균으로, 이 사례의 원인균이 아니다.
- 화농성질환을 가진 조리사의 조리 과정에서 발생: 포도상구균 식중독의 특징이다.
- 독소형으로 신경마비 증상, 높은 치명률: 보툴리누스 식중독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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