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사례에서 설명하는 고온장해와 보건관리자의 처치를 옳게 짝 지은 것… | [9급 지방직 지역사회간호학]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지역사회간호학] 19년 1회차
다음 사례에서 설명하는 고온장해와 보건관리자의 처치를 옳게 짝 지은 것은? 40세의 건설업 근로자 A씨는 38°C의 덥고 습한 환경에서 장시간 일하던 중 심한 어지러움증을 호소하면서 쓰러졌다. 발한은 거의 없고 피부가 건조하였으며 심부체온은 41.5°C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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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병-체온조절중추의 장애가 원인이므로 체온을 낮추기 위해 옷을 벗기고 찬물로 몸을 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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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약-지나친 발한에 의한 염분소실이 원인이므로 시원한 곳에 눕히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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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피로-고온에 의한 만성 체력소모가 원인이므로 따뜻한 커피를 마시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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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경련-말초혈관의 혈액 저류가 원인이므로 염분이 없는 수분을 충분하게 공급한다.
해설
발한이 없고 피부가 건조하며 심부체온이 41℃를 넘는 상태는 열사병이며, 옷을 벗기고 찬물로 닦아 체온을 낮추는 것이 우선이다.
열사병은 고온 환경에서 체온조절중추가 기능을 잃어 땀이 나지 않고 체온이 급격히 오르는 응급 상태이다.
- 열쇠약: 고온에 의한 만성적 체력 소모가 원인이며, 염분 소실이 원인인 것은 열경련이다.
- 열피로: 말초혈관 확장으로 혈액이 저류되어 순환부전이 오는 것으로, 시원한 곳에서 안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한다.
- 열경련: 지나친 발한에 의한 염분 소실이 원인이므로 염분이 없는 물이 아니라 식염수를 공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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