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비에 따른 보의 휨 파괴 형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9급 지방직 토목설계] 1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토목설계] 10년 1회차
철근비에 따른 보의 휨 파괴 형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과다철근보는 파괴 시 중립축이 인장측으로 이동한다.
2
과소철근보는 압축측 콘크리트가 먼저 항복한다.
3
과소철근보는 가장 위험한 보의 파괴형태이고, 과다철근보는 가장 바람직한 보의 파괴형태이다.
4
연성파괴는 인장철근의 항복과 콘크리트의 압축파괴가 동시에 일어나는 것이다.
해설
과다철근보는 인장철근량이 많아 압축력이 커지므로 파괴 시 중립축이 깊어져 인장측으로 이동한다는 설명이 옳다.
철근량이 많을수록 힘의 평형을 위해 압축 블록이 커지고, 그 결과 철근이 항복하기 전에 콘크리트가 압괴하는 취성파괴가 된다.
- 과소철근보는 인장철근이 먼저 항복하므로 압축측 콘크리트가 먼저 파괴된다는 설명은 틀렸다.
- 과소철근보는 처짐·균열로 예고가 있는 연성파괴라 바람직하고, 과다철근보는 갑작스런 취성파괴라 위험하므로 평가가 뒤바뀌었다.
- 철근 항복과 콘크리트 압괴가 동시에 일어나는 것은 균형파괴이며, 연성파괴는 철근이 먼저 항복하는 경우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