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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설명 중 가장 적절한 것은? | [9급 지방직 자료조직개론] 0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자료조직개론] 09년 1회차
다음의 설명 중 가장 적절한 것은?
1
七略은 輯略, 六藝略, 諸子略, 詩賦略, 兵書略, 數術略, 方技略의 7개 略으로 이루어져 있다.
2
四部分類法에 따를 경우 譜錄類, 類書類, 目錄類는 史部에 해당된다.
3
Gesner는 지식을 이론적 지식과 실증적 지식으로 구분하였다.
4
Brunet에 의해 편찬된 도서목록에 적용된 분류법은 학문 전체를 예술과 과학을 포함하는 철학으로 보고 철학을 예비적인 것과 기본적인 것으로 나누고, 예비적인 것은 다시 필수적인 것과 수식적인 것으로 나누었으며, 필수적인 것은 다시 어학과 수학으로 구분하였다.
해설

七略이 輯略·六藝略·諸子略·詩賦略·兵書略·數術略·方技略으로 이루어졌다는 설명이 가장 적절하다.

유흠의 七略은 총론에 해당하는 輯略과 실제 분류인 6략으로 구성되며, 이후 『漢書』 藝文志에 계승되었다.

  • 四部分類法에서 目錄類는 史部에 속하지만 譜錄類·類書類는 子部에 속한다.
  • 지식을 이론적·실증적 지식으로 나눈 것은 Gesner의 구분이 아니다.
  • 철학을 예비적·기본적인 것으로 나누고 예비적인 것을 다시 필수적·수식적인 것으로 나눈 체계는 Gesner의 「세계서지」 분류이며, Brunet의 분류는 신학·법학·과학과 예술·문학·역사의 5대 주류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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