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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콘크리트 구조에서 피복두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지방직 건축구조] 1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건축구조] 10년 1회차
철근콘크리트 구조에서 피복두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콘크리트 표면으로부터 최외단 철근 중심까지의 거리로 정의된다.
2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의 내구성 및 철근과 콘크리트의 부착력 확보 관점에서 규정된 것이다.
3
기초판과 같이 흙에 접하여 콘크리트가 타설되고 영구히 흙에 묻혀 있는 부재의 피복두께는 80mm 이상이어야 한다.
4
옥외 공기나 흙에 노출되지 않는 보와 기둥의 최소피복두께는 40mm이지만 콘크리트 압축강도가 40MPa 이상인 경우 10mm를 저감할 수 있다.
해설

피복두께는 콘크리트 표면에서 최외단 철근의 표면까지의 거리이므로, 철근 중심까지라는 정의는 틀리다.

피복두께는 철근의 부식 방지·내화성·부착력 확보를 위한 것이어서 철근 바깥면을 기준으로 잰다.

  • 내구성·부착력 확보 목적: 피복두께 규정의 취지와 맞는다.
  • 영구히 흙에 묻힌 기초판의 피복두께: 출제 당시 기준의 규정과 맞는다.
  • 노출되지 않는 보·기둥의 피복두께와 고강도 콘크리트의 저감: 출제 당시 기준의 규정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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