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구조에서 방화구획 및 방화벽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지방직 건축구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건축구조] 16년 1회차
목구조에서 방화구획 및 방화벽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방화구획에 설치되는 방화문은 항상 닫힌 상태로 유지하거나 수동으로 닫히는 구조이어야 한다.
2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로 된 건축물은 연면적 1,000m2(자동식 스프링클러 소화설비 설치시 2,000m2) 이내마다 방화구획을 설치하여야 한다.
3
연면적 1,000m2 이상인 목조의 건축물은 외벽 및 처마 밑의 연소할 우려가 있는 부분을 방화구조로 하되, 그 지붕은 불연재료로 하여야 한다.
4
환기, 난방 또는 냉방시설의 풍도가 방화구획을 관통하는 경우에는 방화댐퍼를 설치하여야 한다.
해설
방화구획의 방화문은 항상 닫힌 상태를 유지하거나 화재 시 연기·열을 감지해 자동으로 닫히는 구조여야 하므로, 수동으로 닫히는 구조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화재 시 사람이 닫기를 기대할 수 없으므로 자동폐쇄를 요구한다.
-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불연재료인 건축물에 일정 연면적마다 방화구획을 두고 스프링클러 설치 시 완화한다는 설명은 옳은 취지이다.
- 연면적이 큰 목조 건축물의 외벽·처마 밑 연소 우려 부분을 방화구조로, 지붕을 불연재료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 풍도가 방화구획을 관통하면 방화댐퍼를 설치한다는 설명은 옳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