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의 종교건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지방직 건축계획]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건축계획] 11년 1회차
서양의 종교건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독일 아헨에 있는 팔라틴 채플은 돔으로 덮인 8각형의 공간으로, 그보다 수 세기 전에 건립된 성 비탈레 성당의 공간과 구조를 모델로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
고딕성당건축은 플라잉 버트레스(flying buttress)와 같은 새로운 요소의 등장으로 역학적 구조가 직접 예술적으로 표현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3
브루넬레스키(Brunelleschi)가 설계한 이탈리아 피렌체의 대성당 산타마리아 델 피오레의 거대한 돔(큐폴라)은 르네상스 건축의 상징이 되었다.
4
바로크 교회건축은 정형적이며 정적(靜的)인 공간적 특성을 지니고 가급적 정사각형의 평면을 유지하려 하였다.
해설
바로크 교회건축이 정형적·정적인 공간을 추구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바로크는 타원형 평면, 곡면 벽, 빛의 극적 연출 등으로 동적(動的)이고 역동적인 공간을 추구했다. 정사각형·원형 중심의 정적인 균형은 르네상스 건축의 특징이다.
- 아헨의 팔라틴 채플은 돔을 얹은 8각형 공간으로, 라벤나의 산 비탈레 성당을 모델로 한 것으로 평가된다.
- 고딕 성당은 플라잉 버트레스 등으로 역학적 구조 자체를 예술적으로 드러냈다.
- 브루넬레스키가 설계한 피렌체 대성당(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의 돔은 르네상스 건축의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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