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공관리론과 뉴 거버넌스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9급 지방직 행정학개론] 1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행정학개론] 13년 1회차
신공공관리론과 뉴 거버넌스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신공공관리론에서 관료의 역할은 조정자이며, 뉴 거버넌스론에서 관료의 역할은 공공기업가이다.
2
신공공관리론과 뉴 거버넌스론에서는 정부의 역할로서 노젓기(rowing)보다는 방향잡기(steering)를 강조한다.
3
신공공관리론과 뉴 거버넌스론에서는 산출(output)보다는 투입(input)에 대한 통제를 강조한다.
4
신공공관리론에서는 부문 간 협력에, 뉴 거버넌스론에서는 부문 간 경쟁에 역점을 둔다.
해설
옳은 설명은 두 이론 모두 노젓기보다 방향잡기를 정부의 역할로 강조한다는 것이다.
신공공관리론은 시장 메커니즘과 경쟁을, 뉴 거버넌스론은 정부·시장·시민사회의 네트워크와 협력을 중시한다는 차이가 있지만, 정부가 직접 서비스를 생산하기보다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은 같다.
- 관료의 역할은 신공공관리론에서 공공기업가, 뉴 거버넌스론에서 조정자이므로 설명이 뒤바뀌었다.
- 두 이론 모두 투입보다 산출·결과에 대한 통제를 강조하므로 옳지 않다.
- 신공공관리론은 부문 간 경쟁에, 뉴 거버넌스론은 부문 간 협력에 역점을 두므로 설명이 뒤바뀌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