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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급 지방직 회계학] 21년 1회차
(주)한국은 회수불능채권에 대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으며 기말 매출채권 잔액의 1%가 회수 불가능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다음 자료를 이용하여 (주)한국이 20×2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할 대손상각비는?
  •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장부상 자료
    구분20×1년 말20×2년 말
    매출채권₩900,000₩1,000,000
    대손충당금₩9,000?
  • 20×2년 중 매출채권 대손 및 회수 거래
    - 1월 10일: (주)대한의 매출채권 ₩5,000이 회수불가능한 것으로 판명
    - 3월 10일: (주)민국의 매출채권 ₩2,000이 회수불가능한 것으로 판명
    - 6월 10일: 1월 10일에 대손처리되었던 (주)대한의 매출채권 ₩1,500 회수
1
₩1,000
2
₩6,500
3
₩8,000
4
₩10,000
해설

20×2년 대손상각비는 ₩6,500이다.

대손충당금 변동을 따라간다.
기초 ₩9,000 − 대손확정(₩5,000 + ₩2,000) + 상각채권 회수 ₩1,500 = ₩3,500
기말 필요 잔액 = ₩1,000,000 × 1% = ₩10,000

부족분 ₩10,000 − ₩3,500 = ₩6,500을 대손상각비(차변)/대손충당금(대변)으로 추가 설정하며, 그만큼 당기순이익이 감소한다.

  • ₩1,000은 기말 필요액과 기초 충당금의 차이만 본 값으로, 기중 대손확정과 회수를 무시했다.
  • ₩8,000은 상각채권 회수액 ₩1,500을 충당금에 다시 더하지 않은 값이다.
  • ₩10,000은 기말 충당금 필요액 전체를 비용으로 본 값으로, 잔존 충당금을 차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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