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담에서 심리검사 활용의 지침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국가직 직업상담심리학개론]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국가직 직업상담심리학개론] 22년 1회차
직업상담에서 심리검사 활용의 지침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심리검사 결과 해석을 가설의 형태로 제시해야 한다.
2
내담자를 비난하는 방식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3
검사의 한계를 인식하고 적절하게 선택한다.
4
해석지침이 있으면 누구라도 심리검사를 사용할 수 있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해석지침이 있으면 누구라도 심리검사를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심리검사는 해당 검사에 대해 충분한 교육과 훈련을 받은 사람이 실시·해석해야 한다.
해석지침만으로는 검사의 한계, 규준의 적절성, 내담자 맥락을 고려한 해석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검사 사용자의 전문적 자격이 요구된다.
- 검사 결과 해석을 가설의 형태로 제시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내담자를 비난하는 방식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는 설명은 옳다.
- 검사의 한계를 인식하고 적절하게 선택한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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