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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포장에서 묘목의 보호 및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국가직 조림] 0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국가직 조림] 09년 1회차
묘포장에서 묘목의 보호 및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철늦은 자람을 억제하고 활착률을 높이기 위하여 단근 작업을 실시한다.
2
파종상에 묘목이 과도하게 밀생하면 도장묘는 솎아준다.
3
증산작용에 의한 수분 부족을 방지하기 위해 전정을 한다.
4
직사광선이 과도하게 쪼이면 40~50 cm 높이로 해가림을 설치한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증산작용에 의한 수분 부족을 막기 위해 전정을 한다는 설명이다.

묘포에서 생육 중 수분 부족은 관수·해가림·피복 등으로 대응하는 것이 원칙이며, 가지를 잘라내는 전정은 묘포에서 수분 부족을 막는 보호·관리 작업으로 다루지 않는다.

  • 단근 작업: 곁뿌리 발달을 촉진해 철늦은 자람을 억제하고 산지 식재 후 활착률을 높이는 표준 작업이다.
  • 솎기: 파종상이 밀생하면 웃자란 도장묘나 불량묘를 솎아내 남은 묘목의 생육 공간을 확보한다.
  • 해가림: 어린 묘목이 강한 직사광선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상면 위에 적당한 높이로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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