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에 적절한 육림법으로 옳은 것은? | [9급 국가직 조림] 1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국가직 조림] 12년 1회차
태풍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에 적절한 육림법으로 옳은 것은?
1
임분밀도를 높게 해야 한다.
2
개벌이 불가피한 지역에서는 가급적 소면적으로 빠른 갱신을 유도해야 한다.
3
조림수종을 단일화하여 동령일제림을 조성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4
심근성 수종인 느티나무와 팽나무는 해안방조림 조성수종으로 적절하다.
해설
태풍 피해 빈발지에 알맞은 육림법은 개벌이 불가피하면 소면적으로 빨리 갱신하는 것이다.
넓은 면적을 한꺼번에 벌채하면 임연부가 바람에 노출되어 풍도 피해가 커지므로 벌채 면적을 줄이고 빨리 후계림을 만든다.
- 임분밀도를 높게: 과밀 임분은 줄기가 가늘고 길어져 바람에 약하다.
- 단일 수종 동령일제림: 구조가 단순해 풍해를 집단으로 입기 쉬우므로 혼효림·이령림을 만든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