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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화수림대의 조성 및 전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국가직 조림]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국가직 조림] 15년 1회차
내화수림대의 조성 및 전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능선부의 내화수림대는 능선에 6 m 폭의 식생이 없는 공간지대를 만들고, 그 양쪽에 5~10 m 폭의 내화식생지대를 조성한다.
2
소나무천연림에서 임도를 활용하여 내화수림대를 조성할 경우 임도 양쪽에 폭 20 m까지 상층 우량목만 100본/ha 정도잔존시킨다.
3
주요 시설 보호용 내화수림대는 시설물로부터 15~20m의 완충지대를 설치하고, 그 밖으로 30m의 활엽수 내화수림대를 새로 만든다.
4
능선부 소나무림을 숲가꾸기를 통하여 어골형 내화수림대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800본/ha으로 솎아베기를 실시한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능선부 내화수림대를 6 m 공간지대와 양쪽 5~10 m 내화식생지대로 조성한다는 서술이다.

산림청 내화수림대 조성 기준에서 능선부는 마루금에 식생이 없는 공간지대를 두고, 그 양쪽에 각각 15 m 내외(자료에 따라 12~15 m)의 폭으로 기존 숲을 강도 간벌하거나 활엽수림대를 새로 조성한다. 양쪽 식생지대를 5~10 m로 좁게 잡은 것은 기준보다 폭이 좁아 틀린 서술이다.

  • 임도를 활용한 소나무천연림 내화수림대 — 임도 양쪽 일정 폭까지 강도로 솎아 상층 우량목만 100본/ha 정도 남기는 것은 고령 임분의 존치 본수 기준과 맞는 옳은 서술이다.
  • 주요 시설 보호용 내화수림대 — 시설물 주변을 벌채해 15~20 m 완충지대를 두고 그 밖으로 폭 30 m 활엽수 내화수림대를 조성하는 것은 옳은 서술이다.
  • 어골형 내화수림대 전환 — 능선부 소나무림을 숲가꾸기의 솎아베기로 밀도를 낮춰 활엽수 혼효를 유도하는 전환 방식에 대한 옳은 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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