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막이 굴착공사의 안전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국가직 안전관리론]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국가직 안전관리론] 16년 1회차
흙막이 굴착공사의 안전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흙막이 공사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재해유형은 무너짐과 떨어짐 재해이다.
2
히빙(Heaving)현상은 사질토 지반에서 굴착작업 시 흙막이 벽체 내ㆍ외부 흙의 중량차로 굴착저면이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다.
3
어스앵커(Earth Anchor)를 사용하여 흙막이 벽체를 지지할 경우 어스앵커의 정착은 흙막이 벽체 배면 지반의 활동 예상영역 밖에 위치하여야 한다.
4
시공 중 계측을 통해 굴착공사의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야 하며, 예측거동과 실제거동의 차이가 관리 한계를 벗어날 경우 대책을 수립하여야 한다.
해설
히빙(Heaving)은 사질토가 아니라 연약한 점토 지반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흙막이 내·외부 흙의 중량차로 굴착저면이 부풀어 오르는 것이 히빙이고, 사질토 지반에서 수위차로 물과 모래가 솟아오르는 것은 보일링이다.
- 흙막이 공사에서 무너짐과 떨어짐 재해가 많이 발생한다는 설명은 옳다.
- 어스앵커 정착부를 배면 지반의 활동 예상영역 밖에 두는 것은 옳다.
- 계측으로 예측거동과 실제거동의 차이를 관리하고 한계를 넘으면 대책을 세우는 것은 옳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