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과 표현이 옳은 것은? | [9급 국가직 국어] 0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국가직 국어] 08년 1회차
맞춤법과 표현이 옳은 것은?
1
시간에 얽매어 사는 현대인이 많다.
2
그는 다른 차 앞으로 끼여드는 나쁜 습관이 있다.
3
가는 길에 문구점에 꼭 들려라.
4
그 옷에는 안감을 흰색으로 받쳐야 색이 제대로 살아난다.
해설
'안감을 흰색으로 받쳐야'가 맞춤법과 표현이 옳다.
'받치다'는 옷의 안이나 속에 다른 천을 대는 것을 뜻하므로 안감을 대는 문맥에 '받쳐야'가 알맞다.
- '시간에 얽매어': 사람이 시간에 매임을 당하는 것이므로 피동사 '얽매이다'를 써서 '얽매여'로 써야 한다.
- '끼여드는': 자리를 비집고 들어서는 것은 '끼어들다'이므로 '끼어드는'으로 써야 한다.
- '들려라': 지나는 길에 잠깐 머무는 것은 '들르다'이므로 '들러라'로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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