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밑줄 친 말의 쓰임이 바르지 않은 것은?
그와 나는 전부터 알음이 있는 사이이다.
된장찌개가 입맛을 돋운다.
약속 날짜를 너무 바투 잡았다.
그는 설레이는 가슴을 가라앉히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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