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의 습해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국가직 식용작물] 0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국가직 식용작물] 09년 1회차
보리의 습해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미숙유기물이나 황산근 비료를 시용하지 않는다.
2
객토, 토양개량제 등을 시용한다.
3
휴립하여 토양용기량을 증대시킨다.
4
내습성 품종으로 까락이 짧은 것이 적합하다.
해설
내습성 품종을 고를 때 까락이 짧은 것을 기준으로 삼는 것은 보리의 습해대책으로 옳지 않다.
습해대책의 핵심은 배수를 좋게 하고 토양 산소를 늘리며 환원성 유해물질의 생성을 줄이는 것이다.
- 미숙유기물·황산근 비료 미시용: 담수·과습 상태에서 분해되며 유해물질(황화수소 등)을 만든다.
- 객토·토양개량제 시용: 토양 물리성을 개선해 배수와 통기를 좋게 한다.
- 휴립: 이랑을 세워 토양용기량을 늘린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