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의 습해 대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9급 국가직 재배학개론]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국가직 재배학개론] 19년 1회차
작물의 습해 대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과수의 내습성은 복숭아나무가 포도나무보다 높다.
2
미숙유기물과 황산근 비료를 시용하면 습해를 예방할 수 있다.
3
과습한 토양에서는 내습성이 강한 멜론 재배가 유리하다.
4
과산화석회를 종자에 분의해서 파종하거나 토양에 혼입하면 습지에서 발아가 촉진된다.
해설
과산화석회(Ca)를 종자에 분의하거나 토양에 섞으면 산소를 방출해 습지에서도 발아가 촉진된다.
습해의 핵심은 토양 산소 부족과 환원성 유해물질이므로, 산소 공급과 배수 개선이 대책이 된다.
- 복숭아나무·포도나무: 복숭아나무는 내습성이 약하고 포도나무는 강한 편이다.
- 미숙유기물·황산근 비료: 과습 토양에서 분해·환원되며 유기산·황화수소를 만들어 습해를 조장한다.
- 멜론: 내습성이 약한 작물이라 과습 토양에 적합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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