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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의 결로(結露)에 대한 설명 중 가장 부적합한 것은? | [9급 국가직 건축계획] 0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국가직 건축계획] 07년 1회차
건물의 결로(結露)에 대한 설명 중 가장 부적합한 것은?
1
다층구성재(多層構成材)의 외측(저온측)에 방습층이 있을 때 결로를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2
온도차에 의해 벽표면 온도가 실내공기의 노점온도보다 낮게 되면 결로가 발생하며, 이러한 현상은 벽체내부에서도 생긴다.
3
구조체의 온도변화는 결로에 영향을 크게 미치는데, 중량구조는 경량구조보다 열적 반응이 늦다.
4
내부결로가 발생되면 경량콘크리트처럼 내부에서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 생겨 철골부재와 같은 구조체에 손상을 준다.
해설

방습층은 저온측(외측)이 아니라 고온·고습측인 실내측에 두어야 내부결로를 막을 수 있으므로, 외측 방습층이 효과적이라는 설명이 가장 부적합하다.

수증기는 실내에서 실외로 이동하므로, 방습층을 실내측에 두어 벽체 안으로 들어가는 수증기를 차단해야 한다. 외측에 방습층이 있으면 오히려 벽체 안에 수증기가 갇혀 내부결로가 커진다.

  • 표면온도가 노점온도보다 낮으면 결로 발생: 표면결로뿐 아니라 벽체 내부결로의 원리도 같다.
  • 중량구조는 경량구조보다 열적 반응이 늦음: 열용량이 커서 온도 변화가 완만하다.
  • 내부결로에 의한 손상: 재료 팽창·부식 등으로 구조체를 손상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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