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결로 방지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국가직 건축계획]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국가직 건축계획] 19년 1회차
내부결로 방지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단열공법은 외단열로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2
단열성능을 높이기 위해 벽체 내부 온도가 노점온도 이상이 되도록 열관류율을 크게 한다.
3
중공벽 내부의 실내측에 단열재를 시공한 벽은 방습층을 단열재의 고온측에 위치하도록 한다.
4
벽체 내부로 수증기의 침입을 억제한다.
해설
내부결로를 막으려면 벽체의 열관류율을 작게 해야 하므로 열관류율을 크게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열관류율이 작을수록 단열성이 높아져 벽체 내부 온도가 노점온도 이상으로 유지되기 쉽고, 열관류율을 크게 하면 오히려 내부 온도가 낮아져 결로가 생기기 쉽다.
- 외단열: 구조체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해 내부결로 방지에 효과적이다 — 옳다.
- 방습층 위치: 수증기가 단열재 안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단열재의 고온측(실내측)에 둔다 — 옳다.
- 수증기 침입 억제: 벽체 내부로 수증기가 들어가지 않게 하는 것이 기본 대책이다 —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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