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밖으로 대피한 부상자에게 119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 응급처… | [소방안전관리자 1급] 2026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소방안전관리자 1급] 2026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화재 현장 밖으로 대피한 부상자에게 119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 응급처치를 하려고 한다. 〈보기〉에서 응급처치의 일반원칙과 기도 확보 요령에 맞는 것만을 모두 고른 것은?
㉠ 처치에 앞서 구조자 자신의 안전을 먼저 확보한다.
㉡ 의식이 있는 환자에게는 원칙적으로 본인이나 보호자의 이해와 동의를 얻어 처치한다.
㉢ 입안에 이물질이 보이면 손가락을 넣어 즉시 꺼낸다.
㉣ 환자의 상태를 살펴 손상을 찾아 처치하되, 확실하지 않은 처치는 하지 않는다.
1
㉠, ㉡
2
㉡, ㉢
3
㉠, ㉡, ㉣
4
㉠, ㉢, ㉣
해설
구조자 자신의 안전 우선, 동의를 얻은 처치, 불확실한 처치 금지는 응급처치의 일반원칙에 해당한다.
긴박한 상황에서도 구조자는 먼저 자신의 안전을 확보해야 2차 사고를 막을 수 있다. 기도에 이물질이 있으면 기침을 유도하고, 기침을 할 수 없으면 하임리히법을 시행한다.
눈에 보이는 이물질이라도 손가락으로 함부로 꺼내려 하면 더 깊이 밀려 들어갈 수 있으므로 손가락을 넣어 꺼낸다는 내용은 맞지 않다.
근거: 소방안전관리 실무 — 응급처치의 일반원칙·기도 확보 요령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