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3층 발전기실을 방호하는 이산화탄소소화설비(가스압력식 기동방식)의… | [소방안전관리자 1급] 2026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소방안전관리자 1급] 2026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지하 3층 발전기실을 방호하는 이산화탄소소화설비(가스압력식 기동방식)의 작동점검을 앞두고, 소화약제가 잘못 방출되지 않도록 기동용기함과 제어반에서 안전조치를 하려고 한다. 〈보기〉의 조치를 실시하는 순서로 옳은 것은?
ㄱ. 솔레노이드밸브에 안전핀을 끼운다.
ㄴ. 기동용기에서 선택밸브로 이어지는 조작동관을 분리한다.
ㄷ. 솔레노이드밸브를 기동용기에서 떼어 낸다.
ㄹ. 제어반에서 솔레노이드밸브의 연동을 정지한다.
ㅁ. 떼어 낸 솔레노이드밸브에서 안전핀을 뽑는다.
ㅂ. 기동용기에서 저장용기로 이어지는 개방용 동관을 분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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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 ㅂ → ㄹ → ㄷ → ㄱ →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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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 ㅂ → ㄹ → ㄱ → ㄷ →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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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 ㅂ → ㄹ → ㅁ → ㄷ →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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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 → ㅁ → ㄷ → ㄱ → ㄴ → ㅂ
해설
점검 전 안전조치는 동관 분리 → 연동 정지 → 안전핀 체결 → 솔레노이드밸브 분리 → 안전핀 제거 순으로 한다.
기동용기에서 선택밸브 쪽 조작동관과 저장용기 쪽 개방용 동관을 먼저 떼어 기동가스가 흘러가는 길을 끊고, 제어반에서 솔레노이드밸브 연동을 정지한다. 그다음 안전핀을 끼워 격발을 막은 상태에서 솔레노이드밸브를 떼어 내고, 떼어 낸 뒤에 안전핀을 뽑아 격발시험을 준비한다.
- 솔레노이드밸브를 먼저 떼고 나중에 안전핀을 끼우면 분리하는 도중 격발될 수 있다.
- 안전핀을 뽑은 채 솔레노이드밸브를 떼어 내는 것도 같은 이유로 위험하다.
- 동관을 분리하지 않은 채 안전핀부터 다루면 오방출을 막는 기본 조치가 빠진다.
근거: 소방안전관리 실무 — 가스계 소화설비 점검 전 안전조치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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