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32층 아파트의 18층 세대에서 화재경보가 울려 거주자가 대피하려… | [소방안전관리자 1급] 2026년 3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소방안전관리자 1급] 2026년 3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지상 32층 아파트의 18층 세대에서 화재경보가 울려 거주자가 대피하려고 한다. 현관 밖 복도 상황을 확인하기 전 거주자가 취할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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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보다 빠르므로 일반 엘리베이터로 1층까지 대피한다.
2
손잡이가 뜨거우면 문을 열지 말고 경량칸막이나 대피공간으로 간다.
3
아래층으로 갈 수 있어도 옥상이 더 안전하므로 옥상으로 간다.
4
탈출 후라도 귀중품이 있으면 연기가 옅어질 때 다시 들어간다.
해설
문손잡이가 뜨거우면 문 너머에 불길이나 연기가 있을 수 있으므로 열지 말고, 발코니의 경량칸막이나 대피공간을 이용한다.
아파트의 4층 이상인 층에는 발코니에 대피공간을 두거나, 이를 대신해 인접 세대와의 경계벽을 파괴하기 쉬운 경량구조 등으로 할 수 있다. 피난은 계단으로 아래층을 향하는 것이 원칙이다.
- 화재 시 일반 엘리베이터는 정전·연기 유입 위험이 있어 이용하지 않는다.
- 옥상은 아래층으로 대피할 수 없을 때 택하는 차선책이다.
- 탈출한 뒤에는 어떤 이유로도 다시 들어가지 않는다.
근거: 소방안전관리 실무 — 화재 시 일반적 피난행동 요령; 건축법 시행령 제46조제4항·제5항제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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