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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소방안전관리자 1급] 2026년 6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화재 현장에서 화상을 입은 세 사람을 관찰한 결과가 〈보기〉와 같다. 화상의 분류와 응급처치를 바르게 짝지은 것은?

(가) 뜨거운 증기에 잠깐 닿은 손등이 붉어지고 따끔거리나 물집은 없다.
(나) 팔뚝이 붉게 부어오르고 물집이 생겼으며 몹시 아파한다.
(다) 다리 피부가 희고 가죽처럼 딱딱하게 변했으며 통증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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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부분층화상 — 물집이 생길 때까지 지켜본 뒤 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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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표피화상 — 물집을 터뜨려 진물을 뺀 뒤 거즈로 덮는다.
3
(다) 부분층화상 — 얼음을 직접 대어 빠르게 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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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전층화상 — 젖은 천으로 덮어 식히고 신속히 병원으로 옮긴다.
해설

(다)는 피부 전층이 손상된 전층화상(3도)이므로 물에 적신 천으로 덮고 신속히 이송하는 처치가 옳다.

(가)처럼 붉어지고 아프지만 물집이 없으면 표피화상(1도), (나)처럼 물집과 심한 통증이 있으면 진피까지 손상된 부분층화상(2도)이다. 1·2도 화상은 흐르는 물로 15~30분 식힌다.

  • (가)는 부분층화상이 아니며 식히는 처치를 미룰 이유가 없다.
  • (나)는 부분층화상이고, 물집은 감염 우려 때문에 터뜨리지 않는다.
  • (다)는 전층화상이며 얼음을 직접 대면 조직 손상이 커진다.

근거: 소방안전관리 실무 — 화상의 분류와 화상환자 응급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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