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 그라인더 파편에 손등을 베여 출혈이 멈추지 않는 근로자를 응급… | [소방안전관리자 1급] 2026년 6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소방안전관리자 1급] 2026년 6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공장에서 그라인더 파편에 손등을 베여 출혈이 멈추지 않는 근로자를 응급처치하려고 한다. 〈보기〉에서 직접압박법에 따른 올바른 처치만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소독거즈로 상처를 덮고 폭 4~6인치의 압박붕대로 상처가 눌리도록 감는다.
ㄴ. 압박붕대는 손등 크기에 맞추어 폭 2~3인치인 것을 사용한다.
ㄷ. 붕대를 감은 뒤에도 피가 스며 나오면 거즈를 덧대고 붕대를 다시 감은 다음 손을 심장보다 높이 든다.
ㄹ. 지혈이 빨리 되도록 처음부터 상처 위쪽을 지혈대로 단단히 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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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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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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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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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ㄹ
해설
상처를 거즈로 덮고 4~6인치 압박붕대로 누르는 ㄱ과, 출혈이 이어질 때 거즈를 덧대고 손을 심장보다 높이 드는 ㄷ이 올바른 처치다.
직접압박법은 상처 부위를 직접 눌러 지혈하는 기본 방법이며, 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높이면 출혈량이 줄어든다.
- 압박붕대는 2~3인치가 아니라 4~6인치를 쓴다.
- 지혈대는 신체 절단처럼 다른 방법으로 출혈을 막을 수 없을 때 쓰는 최후의 수단이므로 처음부터 쓰지 않는다.
근거: 소방안전관리 실무 — 응급처치(직접압박법·지혈대 사용법, 두 문제집 교차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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